오타니 료헤이, 영화 '명량' 1500만 돌파 축하 깜짝 파티에 '환한 미소'
일본배우 오타니 료헤이가 영화 '명량'의 관객 수 1500만 명 돌파에 함박 웃음을 지었다.
23일 오타니 료헤이의 소속사 디딤오삼일은 "오타니 료헤이가 지난 21일 진행된 tvN '로맨스가 더 필요해' 녹화 중 스태프와 출연진들이 준비한 깜짝 축하 케이크를 받았다"라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1500이라는 적힌 초가 꽂힌 케이크를 들고 환한 미소와 함께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는 오타니 료헤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로맨스가 더 필요해' 출연진들은 "그동안 몸도 마음도 힘들었을 오타니 료헤이에게 진심어린 축하의 박수를 보낸다"라며 축하 인사를 전해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영화 '명량'은 12척의 배로 왜군의 330척의 공격에 맞서 승리한 명량해전을 그린 영화로, 관객수 1500만명을 훌쩍 넘으며 최고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극중 오타니 료헤이는 왜군이지만 이순신 장군을 흠모해 조선의 편에 서는 준사로 출연했다. 짧은 등장이었으나, 남다른 존재감과 연기력으로 호평 받았다.
많은 네티즌들은 료헤이 명량 출연에 "료헤이 '명량' 1500만명 돌파 축하합니다", "료헤이 '명량', 완전 기쁠 것 같네요", "료헤이 '명량'에 출연하게 된 계기가 뭘까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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