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NE1이 23일 태국 방콕 임펙트 아레나에서 진행된 월드투어 'ALL OR NOTHING'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2NE1은 파워풀한 가창력과 화려한 퍼포먼스를 동반한 완벽한 라이브와 폭발력 있는 무대를 선보였다. 또 노련한 무대매너로 태국 현지팬들과 함께 호흡해 눈길을 끌었다.
공연에 앞서 산다라박은 트위터를 통해 'Tourist Dara in Bangkok!!! Getting ready for the show tonight~ Bangkok are u ready?!?' 라는 문구와 함께 자신의 사진 한 장을 올려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높인 바 있다.
2NE1은 정규 2집 첫트랙 'CRUSH'를 비롯해 '컴백홈(COME BACK HOME)'과'너 아님 안돼', '스크림', '멘붕' 등 2집 수록곡들과 '내가 제일 잘나가', 'I DON'T CARE', 'GO AWAY' 등 기존 히트곡들을 릴레이로 선보이며 관객을 열광케 했다.
2NE1의 이번 공연에는 첫번째 월드투어를 함께한 세계적 연출가인 트래비스 페인, 스테이시 워커, 빅뱅과 지드래곤의 월드투어에 참여한 라이브 밴드,세계적인 비주얼 영상팀 파서블, 레이디가가, 마돈나, 유투 등의 월드투어를 진행하는 세계 최고의 공연기획사 라이브네이션이 함께했다
한편 태국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한 2NE1은 오는 30일 중국 상하이에서YG 패밀리 콘서트 'YG FAMILY 2014 GALAXY TOUR : POWER IN SHANGHAI'에 참여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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