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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한 매체에 따르면 강수정은 이날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 모 산부인과에서 3.75kg의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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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8년 재미교포 출신 펀드 매니저와 결혼한 강수정은 2011년 쌍둥이 임신 소식을 알렸지만, 안타깝게 유산의 아픔을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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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강수정은 지난 2002년 KBS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며, 2006년 10월 프리랜서 선언한 후 각 방송사의 MC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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