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하 남편' 강필구 혼외자 출산 논란
방송인 김주하의 남편 강필구씨가 이혼 소송 중에 혼외자를 출산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에 휩싸였다.
여성지 '우먼센스'는 최근 발간된 9월호를 통해 김주하 남편 강필구씨가 내연녀와 사이에서 올해 초 극비리에 딸을 낳았다고 보도했다.
'우먼센스'에 따르면, 강필구씨와 내연녀는 지난 1월 미국에서 아이를 낳았으며, 이 아이는 김주하와 별거 이전에 임신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매체는 목격자의 말을 빌려 "두 사람의 애정표현이 너무 진해 오히려 일반 부부처럼 보이지 않았다. 내연녀는 40대 초반으로 아담한 체구에 오목조목한 이목구비를 지닌 미녀였다"고 전했다.
앞서 김주하는 지난해 9월 23일 서울가정법원에 강필구씨를 상대로 이혼 및 양육자 지정 소송을 제기했다. 두 사람은 지난 6월 2차 조정기일은 입장차를 줄이지 못해 합의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강필구씨는 가수 송대관의 처조카로 알려져 눈길을 끌기도 했다. 송대관 내외와 김주하와 김주하 남편 강필구씨는 함께 2012년 KBS '스타 인생극장-송대관 편'에 출연해 가족 식사를 하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많은 네티즌들은 "김주하 남편 강필구, 충격적이다", "김주하 남편 강필구, 이혼 소송 중에 내연녀와 득녀하다니", "김주하 남편 강필구, 내연녀는 40대 초반 미녀?", "김주하 남편 강필구, 이혼 소송 새 국면 맞나", "김주하 남편 강필구, 송대관 처조카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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