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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발로텔리를 리버풀로 떠나보낸 AC밀란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작별인사를 전했다. AC밀란은 '발로텔리와 좋은 시간을 보냈다. 그가 있어서 행복했고 고맙다. 행운이 함께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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