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오 발로텔리가 리버풀에 입성하자마자 바로 충성심을 보였다.
발로텔리는 27일 리버풀 이적을 확정한 뒤 자신의 트위터에 'YNWA! COME ON LIVERPOOL'이라고 올렸다. YNWA는 'You never walk alone'의 약자로 리버풀 서포터들이 항상 경기 전 부르는 리버풀의 상징적인 응원곡이다.
한편, 발로텔리를 리버풀로 떠나보낸 AC밀란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작별인사를 전했다. AC밀란은 '발로텔리와 좋은 시간을 보냈다. 그가 있어서 행복했고 고맙다. 행운이 함께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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