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챌린지(2부 리그) 23라운드 '최고의 별'은 FC안양의 수비수 백동규(23)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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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연맹은 27일 챌린지 23라운드 주간 MVP에 백동규를 선정, 발표했다. 백동규는 24일 대전과의 경기에 선발 출전, 풀타임을 소화했다. 특히 아드리아노를 앞세운 대전의 막강 화력을 물샐 틈 없는 수비로 막아내 팀의 1대1 무승부를 이끌었다. 연맹은 '상대에 기회를 허락하지 않는 철저한 대인마크 능력을 보였다'고 칭찬했다.
연맹은 이번 라운드 베스트 11도 공개했다. 최고의 공격수에는 김찬희(대전)와 서동현(안산)이 뽑혔다. 베스트 미드필더에는 노병준(대구) 이우혁(강원) 최진수(안양) 김영후(강원)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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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진에는 이으뜸 백동규(이상 안양) 김병석(안산) 이준호(수원FC)가 이름을 올렸다. 고양의 골키퍼 여명용은 최고의 수문장으로 꼽혔다. 베스트 팀은 대전이었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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