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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싱어3' 홈페이지와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공개된 '히든싱어3' 2회 예고편에서는 녹화 당일 생일을 맞은 이재훈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이재훈은 "큰일났다. 잘못 나왔다", "오늘 기념일이 될지 아니면 무덤을 팔지 모르겠다", "죽기 살기로 노래 했다"라며 긴장감을 드러냈다. 쿨의 히트곡을 작곡하며 오랜 시간 이재훈의 목소리를 들어 온 작곡가 윤일상도 "난이도가 세다"며 혀를 내둘렀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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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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