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 스타들이 광고 모델로 나서 개성있는 데님 패션을 선보였다.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헤라르트 피케 등 베테랑과 신성 네이마르, 신입생 이반 라키티치와 루이스 수아레스 등 5명은 브라질 슈퍼모델 알렉산드라 암브로시오와 함께 포즈를 취했다.
이탈리아 브랜드 '리플레이'의 최근 광고 화보로 알려진 이 사진은 암브로시오가 27일(한국시각) SNS에 공개하면서 팬들에게 알려지게 됐다.
가장 눈에 띄는 이는 오른쪽에서 시크한 표정을 짓고 있는 수아레스다.
수아레스는 브라질월드컵에서 상대를 깨무는 반칙으로 4개월간 축구활동이 금지된 상태다.
당초 광고 활동도 제약을 받을 것이란 전망이 있었지만 패션 화보는 축구와 무관한 활동이라 가능한 것으로 보인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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