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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파우스트' 역할을 맡은 윤형렬은 폭풍가창력과 풍성한 캐릭터 해석력으로 존 파우스트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팬들을 사로잡고 있다. 윤형렬은 "뮤지컬 셜록홈즈2 이후 5개월만의 작품이라 더욱 신중하고 열심히 준비했다. 평소 존경하는 이지나 연출님과 선·후배 배우분들, 최고의 제작진이 함께 창작 뮤지컬을 만들어가면서 많은 것을 배우고 느끼고 있다" 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윤형렬은 다음달 21일 소외 계층을 돕기 위한 나눔 콘서트 '동행'을 열어 팬들과의 소통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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