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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들의 고객서비스 만족에 대한 관심이 증대하면서 주목 받고 있는 '서비스이미지컨설팅 강사'는 '서비스마인드', '고객만족경영', '감성마케팅', '서비스품질관리', '스피치기법' 등의 자질을 가르치며, 일반기업이나 컨설팅회사, 프리랜서 등으로 다양한 진출이 가능해 최근 인기 급부상하고 있는 자격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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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별로 보면 40대가 유일하게 '직업상담사'를 1위(24.8%)로 꼽아 눈길을 끌었다. 직업상담사는 청년, 여성, 노인 등을 대상으로 구직자의 흥미와 직업 정보를 안내하는 역할을 하며 최근 청년 취업난과 고령화, 베이비부머 퇴직 열풍으로 구직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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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가 32.9%로 가장 경험이 많았고 '50대'가 29.8%로 뒤를 이으면서 장년층의 강사교육 자격증 도전 경험이 청년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30대' 23.1%, '20대' 11.3%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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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자기시간을 활용할 수 있는 직업이라서'(16%), '노후에 딱 맞는 일자리라고 생각돼서'(12%), '취업이 잘 안돼서'(6.7%). '기타'(2%) 순이었다.
연령별로 보면 20대는 '교육직종이 성향에 잘 맞아서'(30.6%), 30대는 '자기시간을 활용할 수 있는 직업이라서'(29.6%)가 1위에 올랐으며, 40대는 '미래 유망한 직종이라고 생각돼서'(21.7%)와 '자기시간을 활용할 수 있는 직업이라서'(21.7%)가 공동 1위에 올라 대비를 보였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