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베스티 해령, 과거 섹시 화보 '아찔+파격'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베스티 해령의 과거 섹시 화보가 새삼 화제다.
해령은 지난해 12월 패션 매거진 아레나 옴므와 신인으로서는 파격적인 섹시 화보를 촬영했다.
화보 속 해령은 아찔한 각선미와 타이트한 의상으로 갓 스무 살의 신인이라고 믿기지 않을 만큼 도발적인 포즈를 선보였다.
특히 알몸 위에 퍼 재킷만 걸친 채 도발적인 섹시미를 선보이는가 하면 스타킹만 신은 걸로 착각할 만한 하의 실종 패션으로 요가와 비슷한 파격적인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해령의 화보 촬영을 진행한 매거진 관계자는 "몇 번의 테스트 컷이 끝나고 본격적인 촬영에 들어가자 타고난 모델처럼 포즈를 취했다"고 전했다.
아역배우 출신으로 드라마, 영화, CF 등에서 활약해온 해령은 다음달 17일 첫 방송되는 SBS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에서는 '섹시 아이콘'으로 통하는 가수 겸 배우 유라음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많은 네티즌들은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베스티 혜령에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베스티 혜령, 완전 도발적이네요",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베스티 혜령, 너무 섹시하네요",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베스티 혜령, 섹시미가 철철 흐르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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