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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가 약 4억년 전 육지로 올라오며 양서류, 파충류, 포유류 등으로 분화했다는 것은 과학계의 통설이나, 물고기의 몸과 지느러미 등이 어떻게 지상보행에 맞게 바뀌었는지는 그간 미제로 남아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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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립테루스는 허파가 있어 대기 중에서 숨을 쉴 수 있다. 또 배에 달린 긴 지느러미를 이용해 땅에서 '걸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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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진은 "해부학적으로도 가슴 골격이 더 길고 단단하게 바뀌었는데 이는 보행을 돕기 위한 것"이라며 "가슴 골격과 두개골의 접촉 역시 적어지며 머리와 목의 더 큰 움직임이 가능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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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걷는 아프리카 물고기에 누리꾼들은 "걷는 아프리카 물고기, 진화과정 신기해", "걷는 아프리카 물고기, 정말 걸어다니네", "걷는 아프리카 물고기, 재미있어", "걷는 아프리카 물고기, 정말 걸어다니는 거야?"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