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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만수르 인스타그램에는 우리나라 일부 네티즌들이 몰려가 무례한 댓글을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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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가 심해지자 한글을 아는 한 아랍인은 "한국인들에게 실망했다"며 제재에 나섰고, 결국 다른 네티즌들이 대신 사과의 글을 남기는 촌극이 벌어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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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네티즌들은 "국가의 이미지를 깎아 내리는 여러 사람들의 행위로 인하여 기분이 상 하셨다면 송구스럽게 생각한다. 물질이 전부라고 생각하는 현재의 상황에서 평생 만날 일이 없으니 재미 삼아 구걸 해보자는 심리가 작용하여 구걸 한 것 같아서 3자의 입장에서 민망하다"라는 내용이 담긴 장문의 글을 게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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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만수르 SNS 구걸댓글-사과댓글에 누리꾼들은 "만수르 SNS 구걸댓글-사과댓글, 만수르 SNS에 뭐하는 거야?", "만수르 SNS 구걸댓글-사과댓글, 어이 없어", "만수르 SNS 구걸댓글-사과댓글, 구걸 댓글은 제발 달지 말자", "만수르 SNS 구걸댓글-사과댓글, 얼마나 창피했으면 사과문까지 가서 달까", "만수르 SNS 구걸댓글-사과댓글, 나라 망신 시키지 말자"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