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아 사랑이야' 이광수 이성경 키스, 투렛증후군 극복한 입맞춤
SBS '괜찮아 사랑이야'에서는 이광수가 이성경과의 키스로 투렛증후군을 극복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28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에서는 박수광(이광수 분)은 투렛증후군에 걸린 자신을 탐탁찮아 하는 아버지와 싸운 뒤 집으로 돌아왔다.
이후 수광은 집에 찾아온 소녀와 말다툼을 했고, 이때 소녀가 수광에게 기습 입맞춤를 했다. 이에 당황한 수광은 투렛증후군 증상을 보였지만, 소녀는 예상했다는 듯 자신이 듣고 있던 잔잔한 음악을 수광에게 들려줬다. 이후 안정을 찾은 수광은 소녀에게 다가가 입을 맞추며 달달한 첫 키스를 나누며 투렛증후군을 극복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를 지켜보던 동민(성동일 분)은 "우리 수광이, 드디어 이겨냈네. 드디어 오래된 감기가 지나간다. 기특한 녀석"라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한편 이광수가 연기를 맡은 '투렛증후군'이란 특별한 이유 없이 자신도 모르게 얼굴이나 목, 어깨, 몸통 등의 신체 일부분을 아주 빠르게 반복적으로 움직이거나 이상한 소리를 내는 것으로, 중증 복합 틱장애다. 이광수는 투렛증후군 연기를 완벽하게 소화해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많은 네티즌들은 이광수 이성경 키스, 투렛증후군 극복에 "이광수 이성경 키스를 하는 모습도 완전 달달하네요", "이광수 이성경 키스에 드디어 성공했군요", "이광수 이성경 키스, 두 사람 진짜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
한상진, 조카상 비보 직접 전했다..3년전 현미 이어 또 이별 '먹먹' -
박정수, 김용건 혼외자 논란에 일침 "맨날 씨앗 뿌리고 다녀, 천삼도 뺏었다" -
배지현, ♥류현진 없이 홀로 이사한 64억 집 공개 "유치원 라이딩만 왕복 3시간" -
진태현, 갑상선암 수술 후 복귀했지만..결국 '이혼숙려캠프' 하차 "재정비 이유" -
'63세' 최양락, 동안비결 "쌍꺼풀 2번+거상+박피 18번" 충격 수술 -
권유리, 임산부 체험복까지 직접 구입..다섯째 임신 연기 위해 '올인' -
'직장암 4기' 이사벨라 "기저귀 찬 채 치매 남편 간병..결국 요양원 보냈다" ('바디') -
김승현母, '딸처럼 키운' 손녀 명품 선물에 울컥 "내 생각 해줘 눈물나"
- 1.[오피셜]'수원에 번쩍-사우디에 번쩍' 은퇴 후에도 엄청난 활동량 뽐내는 박지성, JTBC 해설위원으로 '6번째 월드컵' 누빈다!
- 2.김하성 깜짝 속보! 더블A 콜럼버스서 '재활 시작'→메이저리그 복귀 '초읽기'…'빙판길 꽈당' 힘줄 파열 부상서 회복
- 3."이정후가 이제야 이정후답네요!" SF 감독 '극찬 또 극찬'…'7G 타율 5할' 눈부신 활약 후 휴식 돌입
- 4.파격 결단 오피셜! '포스트 손흥민' 토트넘과의 추억 전체 삭제…'시즌 아웃+월드컵 무산' 멘털 박살…"난 완전히 무너졌다"
- 5.'평균 10개' 잔루 라이온즈, '이천→잠실' 그가 돌아오면 달라질까...7연패탈출, 희망이 모락모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