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배우 할리 베리(48)가 대형 노출 사고에서 간신히 위기를 피했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 닷컴은 지난 28일(현지시간) 미국 하와이에서 남편과 자녀들과 함께 즐거운 휴가를 보내고 있는 모습을 포착했다.
이날 할리 베리는 검정색 민소매 셔츠와 짧은 반바지를 입고 건강한 구릿빛 피부와 섹시한 각선미를 노출했다.
할리 베리의 노출 사고 위기는 보트에 오르던 중 짧은 반바지로 인해 발생됐다. 보트에 올라탄 할리 베리가 자리에 앉자 반바지 사이로 중요 부위가 노출될 뻔했지만 옷 속에 착용한 비키니로 위기를 모면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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