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카오 레알행 미스터리.'
'인간계 최강'이라는 별명을 지닌 AS모나코 공격수 라다멜 팔카오의 새시즌 행보가 미궁에 빠졌다.
31일 팔카오의 트위터에는 레알마드리드행을 암시하는 듯한 내용의 멘션이 올라왔다. '레알마드리드, 꿈이 현실이 됐다(HalaMadrid Dream Come True)'는 글이었다. 썼다. 이탈리아언론이 팔카오의 레알 임대를 보도한 지 하룻만이었다.
그러나 잠시 후 해당 글과 사진은 삭제됐다. 팔카오는 '최근 내 트위터에 올라온 글은 사실이 아니다. 나는 모르는 내용으로 편집됐다'고 해명에 나섰다.
영국일간 데일리메일은 맨시티의 제안 직후 해당 멘션이 사라졌다고 보도했다. 펠리그리니 감독이 영입을 위해 적극적인 공을 들이고 있는 가운데, 팔카오는 30일 릴과의 리그 경기 스쿼드에세 제외된 채 관중석에서 에이전트 조르주 멘데스와 함께 경기를 지켜봤다.
AS모나코 구단은 1200만파운드의 1년 임대 혹은 5000만 파운드의 이적료를 조건으로 내걸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2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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