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이슬 미모의 비결은 벌레팩?
방송인 천이슬이 야외 취침 도중 벌레 세례를 맞았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31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출발 드림팀 시즌2'(이하 '출발 드림팀')에는 장우혁 동준(제국의아이들) 조미(슈퍼주니어-M) 리키김 이창명 손진영 석주일 나르샤(브라운아이드걸스) 천이슬 노을(레인보우) 정가은 김지원 황인영 솔비 등이 출연한 가운데 중국 하이난 서바이벌 특집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팀 패배로 야외 움막에서 모기장 텐트를 치고 취침한 천이슬은 MC 이병진의 소감 질문에 "행복한 밤이었다. 잠을 자고 있으면 모기장 사이로 벌레들이 뚝뚝 떨어졌다"고 말했다.
이어 천이슬은 "혹시 벌레팩이라고 해 봤냐"라고 되물으며 웃음을 안겼다.
제작진은 자막을 통해 천이슬 미모의 비결이 벌레팩이 아니냐고 해석하기도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기안84도 당했다...월400억 벌던 국내4위 ‘불법 왕국’ 사이트 결국 폐쇄 -
'미스트롯' 김나희, 8월 결혼한다..예비신랑은 '맥킨지 출신' 훈남 사업가 [공식] -
백종원 이어 안성재도 논란 휘말려...'흑백3' 합류 의문에 넷플릭스 "확인 어렵다" -
김선태, 뒷말 무성한 '초고속 승진'에 "충주시청에 피해준 것 맞아, 눈치 보여 퇴사"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카리나, 마네킹과 '몸매 대결'서 압승..딱붙는 바디수트 완벽 소화 -
동방신기-트와이스-에스파, 日 도쿄공습 "600억+@" 매출 의미[종합] -
전 세계 누나들 잠은 다 잤네..'유미의 세포들3' 김재원, 공사구분 못하는 로맨스 터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