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31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출발 드림팀 시즌2'은 중국 하이난 서바이벌 특집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Advertisement
앞서 패배로 야외에서 모기장 텐트를 치고 밤을 보낸 천이슬은 "참 행복한 밤이었다. 잠을 자고 있으면 모기장 사이로 벌레들이 뚝뚝 떨어졌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천이슬 <스포츠조선닷컴>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