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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예그리니 맨시티 감독은 요베티치와 아게로로 공격진을 꾸렸다. 그러나 득점이 터지지 않자 후반에 제코와 나바스를 교체 투입했다. 끝내 골문을 열지 못했다. 반면 일방적인 공격을 전개하다 맨시티는 후반 13분 디우프에게 선제골을 내주며 무릎을 꿇었다. 12대7의 슈팅수, 68대32의 볼점유율 등 경기를 압도하고도 패배를 맛봤다. 특히 안방에서 유독 강했던 맨시티라 이번 패배의 충격이 더 컸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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