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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경찰서는 이병헌을 협박한 21세와 25세 여성 2명을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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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관계자는 "이병헌 측이 지난달 28일 피해사실을 신고해 1일 새벽 이들을 주거지 주변에서 검거했다"면서 "현재 신고 내용에 대한 사실 관계를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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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이들이 이병헌을 협박한 사실이 확인될 경우 두 사람 모두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이병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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