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주말극 '왔다 장보리'가 또 자체최고시청률을 갈아치웠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31일 방송된 '왔다 장보리' 42회는 전국 시청률 33.0%를 기록했다. 전날 방송분(30.2%)보다 2.8% 포인트 상승한 자체최고시청률이다.
이날 방송에선 보리(오연서)와 재화(김지훈)의 결혼식 장면이 그려졌다.
한편, 동시간대 KBS2 '개그콘서트'는 13.7%, SBS '기분 좋은 날'은 5.3%로 집계됐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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