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왔다 장보리' 시청률 33%, 또 최고기록 경신 by 김표향 기자 2014-09-01 09:08:31 Advertisement MBC 주말극 '왔다 장보리'가 또 자체최고시청률을 갈아치웠다.Advertisement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31일 방송된 '왔다 장보리' 42회는 전국 시청률 33.0%를 기록했다. 전날 방송분(30.2%)보다 2.8% 포인트 상승한 자체최고시청률이다. 이날 방송에선 보리(오연서)와 재화(김지훈)의 결혼식 장면이 그려졌다. Advertisement한편, 동시간대 KBS2 '개그콘서트'는 13.7%, SBS '기분 좋은 날'은 5.3%로 집계됐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Advertisement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