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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미, 힐미'는 김수현을 톱스타로 만든 '해를 품은 달'의 진수완 작가가 3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 다중인격장애(DID)'를 소재로 일곱 개의 인격을 가진 재벌 3세와 그의 비밀주치의가 된 레지던트 1년차 여의사의 로맨스를 그린다. 현재 한국과 중국에서 동시 방송을 목표로 특급 한류스타 캐스팅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미국 로케이션이 상당 부분 포함돼 제작비 규모가 150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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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엔터 측은 "중국 내 연간 제작편수 1000편 이상의 노하우로 중화권에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화책미디어와의 제휴를 통하여 '해외시장 진출'과 '신규 수익원 확보'라는 중요한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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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양사의 네트워크를 최대한 활용해 한국 시장 진출을 꾀하는 중국 기업들의 PPL(간접광고) 수요와 거대한 중국 시장 진입을 노리는 국내 기업들의 PPL 수요를 적극 공략하여 부가 수익을 극대화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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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