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www.hanssem.com 대표이사 최양하)의 자체운영 쇼핑몰 한샘몰(www.hanssemmall.com) 대표 상품 '샘'이 누적 판매 100만개 돌파를 기념해 '100만 샘클럽'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샘 구매 고객이 샘과 함께 사용하면 좋을 책상, 의자, 샘 액세서리, 샘키즈 수납장, 모모로 톡톡 등을 동시에 구입하면 10% 추가 할인 혜택을 준다. 또한 ABC마트 1만원 할인쿠폰과 YES24 2000점 할인쿠폰도 증정한다. 이번 이벤트는 9월 한 달간 계속된다.
또한 기존에 구매한 100만 고객 전원에게는 샘 시리즈와 일부 한샘몰 자녀방 제품 구입시 최대 10%까지 할인받을 수 있는 쿠폰도 증정한다.
한편 샘(SAM)은 지난 2009년 '수납의 선생님'이라는 콘셉트로 출시한 이후, 2011년 20만개, 2013년 80만개에 이어 올해 8월 100만개를 돌파해 1분당 하나씩 팔리는 '국민수납장'으로 등극했다. 그동안 판매된 샘책장을 쌓으면 63빌딩 8000개 높이와 맞먹는다.
샘 구매 고객들을 살펴보니 서울(28%), 경기(27%) 등 수도권에 거주하는 30대(63%) 기혼(72%) 고객이 많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샘은 한샘몰 대표상품답게 주요 고객 역시 '어린 자녀를 둔 기혼 여성'이라는 한샘몰 전체의 주고객층과도 상당 부분 겹쳤다.
또한 샘 구매 고객 중 70%는 샘과 함께 다른 가구도 함께 구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샘이 흰색, 메이플 (maple, 연한 나무색), 오크(oak, 진한 나무색) 등 무난한 색상으로 출시돼 어떤 공간, 어떤 가구와도 잘 어울리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샘은 책장형 수납장이지만 높이 (1~5단)와 폭(40~200cm)이 다양하고, 서랍과 도어(door, 문짝), 다릿발을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어 서재는 물론 자녀방, 드레스룸, 주방 등에 다용도로 활용이 가능하다.
뛰어난 수납효율과 더불어 샘의 또다른 인기 비결은 합리적인 가격이다. 샘의 대표모델인 120cm 5단 책장은 16.7만원으로 출시되었지만, 5년동안 100만개가 팔리며 2014년 9월 현재, 절반 수준인 8.5만원까지 떨어져 가격 부담을 확 줄였다.
합리적인 가격에도 불구하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도 샘이 밀리언셀러로 등극할 수 있었던 주요요인이다. 샘은 전국 어디든 고객이 원하는 날짜와 시간에 맞춰 배송이 가능하고, 시공 역시 한샘 전문 시공사원이 제품의 수평 조절부터 뒷마무리까지 고객 감동 서비스를 제공한다.
샘 개발자 이경섭 디자이너는 "고객 여러분의 사랑으로 샘이 한샘 제품 중 처음으로 밀리언셀러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5년간 품질은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가격은 절반까지 낮춘 것처럼 앞으로도 계속해서 고객 여러분께 더 큰 감동을 드리는 샘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
고영욱, 이상민 대놓고 또 저격..“거짓말쟁이 너란 작자. 사람들이 바보 같냐”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선우용여, 결국 '아들 편애' 논란 터졌다 "딸은 참견 심해 화내게 돼" -
'메소드연기' 이동휘 "이동휘役 연기? 두 번 다시 하고 싶지 않아"
- 1.봄날 '국민 삐약이' 신유빈의 눈부신 미소! 中안방서 전 세계1위 주율링의 무패행진을 끊었다[WTT 충칭 챔피언스 단식]
- 2.'아직 1구도 안 던졌는데…' 롯데 한동희, 경기 시작 직전 긴급 교체 왜? 박승욱 투입 [부산현장]
- 3.'손호영 2안타 2타점 → 김민석 동점포' 야속한 하늘…2446명 부산팬 아쉬움 속 8회 강우콜드! 롯데-KT 6대6 무승부 [부산리뷰]
- 4."RYU, 전성기처럼 던져도 못 막을 것" 日, WBC 8강 류지현호 도미니카전 참패 예상
- 5."눈앞에서 갑자기 사라졌다" 우승 도전 위한 액땜? '타구 맞은' 이강철 감독 "멍이 들었더라" [부산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