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규모의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회장 윤홍근) 그룹이 지난 1일(월), 치킨대학에서 창사 19주년 기념행사를 가졌다.
윤홍근 회장은 창사 기념일을 맞아 임직원들과 함께 이천에 있는 치킨대학에서 그룹의 지난 발자취를 돌아보고 지난 19년 동안의 성과를 회고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2020년까지 세계 최대 최고의 프랜차이즈 그룹으로 도약과 성장을 하기 위한 새로운 각오를 다졌다.
윤회장은 창사이래 BBQ의 월 최고 매출 달성(8월), 중국, 미국 등 글로벌 시장에서의 지속적인 성장, 윤홍근 회장의 국제 프랜차이즈 협회 IFA(International Franchise Association) 전문 운영위원회 위촉 등의 2014년 주요 성과로 꼽았다.
기념사에서 윤홍근 회장은 "이순신의 상유십이척 미신불사(尙有十二隻 微臣不死)의 불굴의 정신과 긍정의 리더십을 발휘해 즉시하고 반드시 하고 될 때까지 하는 제너시스BBQ의 저력을 최대로 끌어올려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가자" 고 말했다.
이어서 제너시스BBQ 그룹이 더욱 효율적인 업무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업무 시스템의 재정비 및 업무 프로세스의 혁신, 불필요한 보고 절차 폐지 등 GGWP(Genesis Great Work Place) 프로그램을 준수를 통해 업무의 효율성을 높혀 줄 것을 당부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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