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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기네스 세계기록에 등재된 세계 최장수 할머니는 일본의 미사오 오카와라는 여성이지만 룸브레라스 할머니 보다는 12살이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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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82세때에 남편을 잃었고, 슬하에 5명의 자녀가 있었지만 모두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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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장수 비결에 대해 가족들은 "할머니가 잠을 많이자고 초콜릿을 즐겨먹는다"고 말했다. 또한 "할머니는 지금도 바느질을 하고 2년 전까지만 해도 옷을 직접 만들어 입을 정도로 건강하다"고 덧붙였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