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니 웰벡의 목표는 역시 우승이었다. 아스널을 우승으로 이끌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Advertisement
웰벡은 아스널 홈페이지를 통해 '아스널은 확실히 상승세를 탄 팀이다. 최근 좋은 성적을 기록해왔고, 지난 시즌에는 FA컵에서도 우승했다. 이번에는 리그 우승에 제대로 도전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웰벡은 여름 이적 시장 마감일에 맨유를 떠나 아스널에 입단했다. 아스널로서는 다친 올리비에 지루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웰벡을 선택했다. 웰벡 역시 라다멜 팔카오가 맨유에 오면서 입지가 좁아졌다. 때문에 출전 시간을 더욱 가질 수 있는 아스널행을 선택했다. 웰벡은 '어린 시절부터 맨유에서 뛰며 훌륭한 시간을 보냈다'며 '이제 아스널에서 더 발전할 때다. 내가 어떤 선수인지 보여주고 싶다. 아스널에 온 것이 정말 옳은 결정이었다고 믿는다'고 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김숙, 제주도에 매입한 '200평 집' 폐가 됐다 "10년간 방치" ('예측불가')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4억 분양 사기' 이수지, 절친 지예은 한마디에 감동 "재산 절반 주겠다고" ('아니근데진짜') -
고영욱, 이상민 대놓고 또 저격..“거짓말쟁이 너란 작자. 사람들이 바보 같냐” -
'메소드연기' 이동휘 "이동휘役 연기? 두 번 다시 하고 싶지 않아" -
선우용여, 결국 '아들 편애' 논란 터졌다 "딸은 참견 심해 화내게 돼" -
성덕된 기안84, '넥타이+정장' 풀착장 후 오열..."드디어 만났다"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봄날 '국민 삐약이' 신유빈의 눈부신 미소! 中안방서 전 세계1위 주율링의 무패행진을 끊었다[WTT 충칭 챔피언스 단식]
- 2.'손호영 2안타 2타점 → 김민석 동점포' 야속한 하늘…2446명 부산팬 아쉬움 속 8회 강우콜드! 롯데-KT 6대6 무승부 [부산리뷰]
- 3."확신이 없다" 현실로 나타난 불안감? 롯데 日외인 첫등판 어땠나…'장타+폭투+실점' 콜라보, 1회가 문제 [부산리포트]
- 4.강백호 역전포, 김서현 156㎞, 하루만에 끈끈해진 한화, 삼성에 한점 차 승리 설욕전[대전리뷰]
- 5.143km으로 퍼펙트 피칭 미쳤다! 이래서 NPB 66승 투수인가[광주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