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한별이 영화 '달콤한 질주'의 여자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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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질주'의 제작사 키노픽쳐스와 박한별 소속사 테이드림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박한별은 '달콤한 질주' 출연을 확정짓고 10월말 크랭크인을 앞두고 있다.
'달콤한 질주' 는 연애도 한번 못해본 4차원 여형사 수정과 여자의 마음을 훔치는 신출귀몰한 도둑 우빈의 달콤한 로맨스와 스피디하고 박진감 넘치는 카 액션을 담을 작품으로 박한별은 여형사 수정 역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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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근 SBS 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 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은 박한별은 이번 영화를 통해 청순 섹시하며, 4차원 적인 여형사 캐릭터를 선보일 계획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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