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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2년 정규 1집 타이틀 곡 '미워도 다시 한 번'으로 데뷔한 바이브는 뛰어난 라이브와 작사, 작곡은 물론 앨범 프로듀싱에도 직접 참여해 많은 팬들과 음악 관계자들의 찬사를 받으며 그 실력을 인정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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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최초로 첫 베스트 앨범을 발매하는 바이브는 이번 앨범을 통해 자신들의 베스트 명곡 20곡을 수록해 매 앨범 천재적인 프로듀싱 실력을 발휘하는 류재현과 믿고 듣는 명품보컬로 가요계 최고의 보컬리스트로 꼽히는 윤민수의 지난 음악적 감성을 엿볼 수 있는 앨범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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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앤뉴는 "매 앨범 작사, 작곡과 프로듀싱으로 뛰어난 음악실력을 선사하는 류재현과 가수는 물론 예능대세로 떠오른 윤민수가 자신들의 데뷔 첫 베스트 앨범인 만큼 선곡부터 프로듀싱까지 직접 참여해 열과 성을 다한 앨범이다. 깜짝 신곡과 함께 이 달 발매를 앞두고 있는 바이브의 베스트 앨범에 많은 음악 팬들의 기대가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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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