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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건강지키미(米)' 김형근 대표의 현미 연구는 지난 2005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고혈압과 당뇨로 고생하던 김 대표는 약으로는 이 질환들의 근본적인 치료가 불가능하다는 것을 깨닫고 각종 영양소가 풍부한 현미를 연구해 건강을 되찾겠다는 결심을 하게 됐다고 한다. 연구 결과 현미에 옥타코사놀, 알파토코페롤, 감마오리자놀, 가바, 식이섬유, 비타민B 등의 영양성분이 함유돼 있어 당뇨, 고혈압, 암, 성인병 등의 질병예방과 피부개선, 성장촉진 등의 효과를 볼 수 있다는 현미의 각종 효능들을 밝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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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김 대표는 현미의 영양성분을 그대로 섭취할 수 있는 방법들을 고안하기 시작했고 꾸준한 임상실험을 통해 그 결과물인 '현미생밥'을 출시하는데 이르렀다. 왕겨를 벗겨낸 현미에 적정한 수분·온도·산소를 공급해 1mm~5mm 정도 싹을 틔운 발아현미로 만든 '현미생밥'은 공기 중의 산소에 의한 발아현미의 산패를 불활성가스로 방지해 발아현미의 모든 영양성분을 섭취할 수 있도록 한 발명특허 제품이다. 또한 물 50ml에 제품 한 봉(50g)을 넣어 타먹는 방식이기 때문에 열로 인한 발아현미의 영양성분이 파괴되는 것을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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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잠시 놓았던 대한민국의 '밥심'을 다잡을 시간이 됐다. 다 같은 '밥심'이 아닌 현미의 건강한 진화가 가져올 풍부한 영양성분과 함께 말이다. '내건강지키미'가 만들 건강한 대한민국이 기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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