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가 내년 1월 아시안컵을 앞두고 치러지는 축구 국가대표팀의 평가전을 열정적으로 응원한 최고의 팬에게 아반떼 차량을 전달하는 '아반떼 팬 오브 더 매치(Fan of the Match)' 이벤트를 진행한다.
축구협회는 5일 베네수엘라와의 평가전을 시작으로 8일 우루과이전 그리고 10월 두 차례의 A매치까지 총 4회에 걸쳐 경기장에서 열정적이고 이색적인 응원을 펼치는 고객의 모습을 동영상으로 촬영하고 경기 후 이벤트 홈페이지(www.avantefom.com)에서 투표를 진행해 최고의 응원 장면을 해당 경기 최고의 팬(FoM)으로 선정하게 된다. 11월에는 각 경기 FoM들간의 결선 온라인 투표를 진행해 2014년 최고의 팬(2014 Best FoM)을 선정한다. 최우수작에 선정된 축구 팬에게는 대한축구협회의 연말 시상 행사인 '축구인의 날'에 초청, 현장에서 아반떼를 전달한다. 이밖에도 축구 팬들의 응원 장면을 촬영 중인 '아반떼 VJ'의 모습을 사진으로 촬영해 SNS에 올린 고객들을 대상으로 영화 관람권을 제공하는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해 이벤트 참가 고객들과 축구 팬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협회는 "'아반떼 팬 오브 더 매치' 이벤트는 국내 최초의 축구 팬 케어(care) 프로그램으로 축구 붐을 조성하고 대표팀에 대한 관심을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더 재미있고 활기찬 응원문화를 만들어 보고 싶다"고 프로그램 취지를 밝혔다.
공식후원사인 현대자동차도 "'글로벌 국민차'로 자리잡은 아반떼의 글로벌 누적 천만대 달성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앞으로도 다양한 축구 팬 케어 프로그램으로 더 많은 고객과 소통해 나갈 것"이라며 "아반떼가 글로벌 천만 대를 달성하기까지 받아 온 사랑을 고객들에게 돌려드리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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