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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1년 서울 공덕점에 문을 연 한그루치과는 연세대학교 치과대학 석사 출신들의 의료진을 갖췄다. 모든 의료진들은 보존과, 교정과등 대학병원에서 수련받은 전문의들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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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의 육안으로 확인해 치료할 수 있는 범위는 약 2㎜에 불과해 미세한 균열 및 신경을 구분하기 힘들지만 미세현미경을 활용하면 이를 25배까지 확대해 정밀한 진단이 가능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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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그루치과는 미세현미경 치료를 비롯한 신경치료 외에도 임플란트, 치아교정, 치아성형, 충치치료, 사랑니발치 등을 정교한 실력으로 제공한다. 가능한 치아를 뽑지 않고 살리는 쪽으로 치료를 실시하는 게 한그루치과의 원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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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그루치과 진주점은 진주 중앙시장 맞은편에 위치한 나이키 건물 3층에 둥지를 틀었으며 지난 9월1일 오픈과 동시에 진료를 시작했다.
나성률 기자 nas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