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의 우영과 세영 부부가 여름휴가를 떠났다.
아내 박세영의 대본 연습을 도와주던 우영은 질투의 화신이 되고 말았고, 겨우 잠자리에 든 우영은 흥분을 가라앉히지 못하고 "뽀뽀"를 해달라고 요구한다. 쑥스러움에 아무런 대답이 없는 박세영에게 우영은 "네가 안하면 내가 한다"며 폭탄선언을 하기도.
한편, 우영, 세영 부부가 결혼 후 첫 명절을 맞이했다. 추석을 맞아 음식을 장만해 "고마운 분들에게 인사를 드리라"는 미션을 받은 우영♡세영 부부. 평소 요리에 문외한인 두 사람은 미션으로 받은 요리재료들을 두고 심각하게 고민하는데... 두 사람의 요리는 어떻게 될지?
완성된 송편과 동그랑땡을 들고 스튜디오 식구들에게 인사하러 가는 두 사람. 우영은 지금까지 8개월 동안 두 사람을 지켜봐온 박미선에게 결혼 생활 조언을 구하고, 이에 박미선은 스킨십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하자 두 사람은 부끄러움에 얼굴이 붉어졌다고.6일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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