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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김희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 하늘로 떠난 은비양을 오늘 영정사진으로 처음 만났습니다. 너무나도 귀엽고 착한 미소로 웃고 있는 친구를 보니 눈물이 나더군요"라는 장문의 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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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규현은 슈퍼주니어 멤버들과 차량으로 이동 중 교통사고를 당했으며, 이 사고로 4일 동안 혼수상태에 빠져 있었다. 당시 규현은 골반뼈와 가슴뼈가 부러지는 큰 부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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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로 은비가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을 거뒀고, 골절상을 입은 이소정은 5일 오후 수술에 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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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머리 부상이 심각한 권리세는 수원 아주대학교 병원에서 3일 새벽 2시부터 대수술을 받았다. 하지만 혈압 저하와 부은 뇌 상태로 수술을 중단하고 중환자실로 옮겨져 경과를 지켜보고 있는 상황.
한편 사망한 故 은비의 발인식은 서울 안안동 고려대 안암병원 장례식장에서 유가족과 지인, 그룹 레이디스코드 멤버 애슐리와 주니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엄수됐다.
발인식에서 은비의 어머니는 고개를 떨궜으며, 지인들은 눈물로 슬픔을 나눴다. 특히 은비의 사촌 동생들이 오열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레이디스 코드 멤버 애슐리(23·본명 최빛나)와 주니(20·본명 김주미)도 부축을 받으며 은비의 마지막 길을 배웅했다.
규현 권리세 회복 기원에 네티즌은 "규현 권리세 회복 기원, 규현도 큰 사고를 당했구나" "규현 권리세 회복 기원, 정말 무사히 깨어나길" "규현 권리세 회복 기원, 은비 명복을 빕니다" "규현 권리세 회복 기원, 이런 사연이 있었네" "규현 권리세 회복 기원, 안타깝네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