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로써 '타짜2'는 지난 3일 개봉한 영화 '두근두근 내인생'과 '루시'를 제치고 청소년 관람불가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추석 최고 흥행작으로 떠오르게 됐다.
Advertisement
'루시'는 주말동안 62만1893명의 관객을 모아 누적 관객수 89만4364명을 기록했고 '두근두근 내인생'은 44만7912명을 모아 총 62만 6446명을 기록했다. 또 '명량'역시 뒷심을 발휘하며 11만5488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8위에 랭크됐다. '명량'의 누적관객수는 1716만 1323명으로 추석 이후에도 1800만 고지를 밟기는 힘들 것으로 보인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