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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는 앙헬 디마리아와 사비 알론소의 이적으로 중앙 미드필드에 공백이 생겼다. 레알 소시에다드전 2대4 패배로 그 구멍이 더욱 커보였다. 안첼로티 감독은 약점을 해결해 줄 적임자로 투레를 꼽았다. 투레는 맨시티 잔류를 선언했지만 지난시즌 종료 후 팀에 대한 불만을 노골적으로 드러낸 바 있다. 맨시티는 투레를 핵심 선수로 간주하고 있지만, 투레가 팀을 떠나겠다는 마음을 계속 밝힐 경우 놓아줄 가능성이 높다. 투레는 바르셀로나에서 스페인 프리메라리가를 경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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