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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지슨 감독은 난관에 봉착했다. 2014년 브라질월드컵 조별리그에서 최하위로 탈락한데 이어 4일 열린 노르웨이와의 평가전에서 승리를 거뒀지만 기대 이하의 경기력을 보이며 여론의 질타를 받았다. 언론과 충돌도 있었다. 호지슨 감독은 경기력을 지적한 취재진을 향해 욕설을 하며 흥분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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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잉글랜드는 9일에 스위스와 유로 2016년 예선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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