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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벡의 대활약이 빛났다. 여름이적시장 마지막날 맨유를 떠나 아스널로 이적한 웰벡은 웨인 루니-라힘 스털링과 함께 잉글랜드 삼각편대를 구축하며 존재감을 확실히 했다. 후반 14분 루니의 패스를 받은 스털링이 왼쪽 진영에서 논스톱 크로스를 올렸다. 이 공을 향해 문전으로 쇄도하던 웰벡이 가볍게 오른발로 밀어넣었다. 웰벡은 후반 추가시간에도 한골을 추가하며 잉글랜드에 귀중한 승리를 안겼다. 스위스는 세페로비치가 공격을 이끌었지만, 후반 31분 슈팅이 골대를 맞고 나오는 등 운까지 따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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