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트코
창고형 할인매장 코스트코가 네티즌들의 화제에 올랐다.
추석 연휴 기간인 9일 온라인 상에는 각종 SNS에 "코스트코가 선착순으로 상품권을 나눠준다"는 루머가 돌았다.
이에 대해 코스트코 관계자는 "상품권을 나눠준다는 행사는 코스트코와는 아무 관련없다"며 "다른 회사에서 자신들의 사이트를 홍보하기 위해 코스트코 상품권을 내세운 행사가 와전된 것으로 보인다"고 해명했다.
한편 코스트코는 지난 7일 전 지점을 오후 7시에 폐점하고 추석 당일인 8일까지 문을 닫았고, 9일 정상영업에 들어갔다.
많은 네티즌은 "코스트코 상품권 잘못 전달된 소식이구나", "코스트코에서 정말 상품권 나눠 주는 줄 알았어", "코스트코 상품권 루머였네", "코스트코에서 상품권 나눠준다는 이야기 거짓이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사진=코스트코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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