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축구협회가 아시안게임 사상 첫 축구 금메달을 위해 두둑한 보너스를 걸었다.
AFP통신은 10일(한국시각) '태국축구협회가 남자 축구대표팀이 금메달을 딸 경우 보너스 5500만바트(약 17억6000만원)를 선수단에 지급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태국은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에서 그동안 메달을 딴 적이 없다. 1990년 베이징대회와 1998년 방콕, 2002년 부산아시안게임에서 4위에 오른 것이 최고 성적이다.
한편, 태국은 인천아시안게임에서 인도네시아, 몰디브, 동티모르와 E조에 편성됐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태용♥' 탕웨이, 임신설 부른 D라인 포착..배 가리고 펑퍼짐 의상 '눈길' -
백진희, 눈물 뚝뚝 “저 사기꾼 아니에요” -
"죽일 생각으로 팼다" 故김창민 감독 살해 정황 포착... "3대만 때렸다"던 가해자 거짓말 탄로 -
[공식] '돌싱' 이동건, '이혼숙려캠프' 새 MC..진태현 4월 녹화 끝, 7월부터 새출발 -
양상국 "父, 수의 대신 비닐팩에 싸여"...코로나 비극에 '오열' ('유퀴즈') -
강남, 인터넷 사기로 돈 잃고 폭발 "사기꾼들"...수법 보니 '소름' ('동네친구 강나미') -
'모기 물려 구급차' 이수지 학부모 갑질 풍자 2탄에 또 긁혔다..."웃픈 현실" 반응 폭발 -
‘합숙맞선’ 상간녀 지목 A씨 “JTBC 잘못 인정...악플 100건 고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