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가 유로 2016 예선에서 상큼하게 첫 테이프를 끊었다. 신성 시모네 자자(23·사수올로)가 결승골을 터뜨렸다.
Advertisement
10일(이하 한국시각) 노르웨이 오슬로서 열린 유로 2016 예선 H조 예선 노르웨이와의 1차전이었다. 2대0으로 이겼다. 자자가 선제 결승골, 레오나르도 보누치가 추가골을 넣었다. 자자의 A매치 데뷔골이었다
전반 16분 골이 터졌다. 자자가 마티아 데 실리오의 도움을 받아 골망을 흔들었다. 후반 17분에는 보누치가 마뉴엘 파스쿠알의 패스를 마무리지었다.
Advertisement
결승골의 주인공 자자는 5일 네덜란드와의 평가전에서 A매치 데뷔전을 치렀다. 그 경기서 전반 10분 페널티킥을 얻어냈다. 이탈리아는 2대0으로 이겼다. 이날도 선발 투톱으로 나섰다. 83분간 뛰며 이탈리아의 승리를 이끌었다. 신성 자자가 앞으로 어떤 활약을 펼칠까.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스포츠2팀>
연예 많이본뉴스
-
고영욱, 이상민 대놓고 또 저격..“거짓말쟁이 너란 작자. 사람들이 바보 같냐”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故 김새론은 말이 없을 뿐..김수현 “28억 못 줘, 미성년 교제 루머 사실무근” -
[인터뷰③] '아너' 정은채 "♥김충재 응원, 힘들 게 뭐가 있어..고마울뿐"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봄날 '국민 삐약이' 신유빈의 눈부신 미소! 中안방서 전 세계1위 주율링의 무패행진을 끊었다[WTT 충칭 챔피언스 단식]
- 2.2019년 손흥민 "북한 심한 욕설도 해" 달라진 게 없다...2026년도 비상식 논란, 관중과 무력 충돌+경기 거부 사태 "이런 모습 처음"
- 3.'세계 1위 섹시 미녀 축구선수와 결별' EPL 슈퍼스타, '8살 연하' 미녀 모델과 새 사랑 시작 화제...아버지는 축구계 거물
- 4.'아직 1구도 안 던졌는데…' 롯데 한동희, 경기 시작 직전 긴급 교체 왜? 박승욱 투입 [부산현장]
- 5."오타니 어떻게 상대하냐고? 전 타석 볼넷 주지" 도발에 안넘어간 대인배 "당신 배트 만질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