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빅스의 멤버 엔이 조카와의 사랑스러운 눈빛교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엔은 9일 자신의 트위터에 "내 힐링덩어리~ 뽀뽀! 씩씩한 우리 영은이 벌써 보고 싶네…"라는 글과 함께 조카와 함께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엔은 소파에 앉아 조카를 번쩍 들어 올린 채 환한 미소를 지으며 다정한 눈맞춤을 하고 있다. 특히 조카를 사랑스런 눈빛으로 바라보는 엔의 모습엔 행복한 표정이 가득 담겨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많은 네티즌들은 "빅스 엔 조카바보 등극 이렇게 사랑스럽나", "빅스 엔 조카바보 힐링 사진이네요", "빅스 엔 조카바보 눈빛에서 사랑이 묻어나", "빅스 엔 조카바보 행복한 추석 보낸 듯", "빅스 엔 조카바보 등극 팬들 부러움 사겠네", "빅스 엔 조카바보 다정한 남자였어"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빅스는 오는 9월 12일 헝가리와 14일 폴란드에서 빅스 콘서트 'LIVE FANTASIA-HEX SIGN'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김태용♥' 탕웨이, 임신설 부른 D라인 포착..배 가리고 펑퍼짐 의상 '눈길' -
백진희, 눈물 뚝뚝 “저 사기꾼 아니에요” -
"죽일 생각으로 팼다" 故김창민 감독 살해 정황 포착... "3대만 때렸다"던 가해자 거짓말 탄로 -
[공식] '돌싱' 이동건, '이혼숙려캠프' 새 MC..진태현 4월 녹화 끝, 7월부터 새출발 -
양상국 "父, 수의 대신 비닐팩에 싸여"...코로나 비극에 '오열' ('유퀴즈') -
강남, 인터넷 사기로 돈 잃고 폭발 "사기꾼들"...수법 보니 '소름' ('동네친구 강나미') -
'모기 물려 구급차' 이수지 학부모 갑질 풍자 2탄에 또 긁혔다..."웃픈 현실" 반응 폭발 -
‘합숙맞선’ 상간녀 지목 A씨 “JTBC 잘못 인정...악플 100건 고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