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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지펠 푸드쇼케이스'는 냉장실 안쪽을 열고 닫는 인케이스 문과 바깥쪽을 여닫는 쇼케이스 문을 따로 만들어 인케이스는 부피가 크고 오래 보관해야 하는 식재료를 신선하게, 쇼케이스에는 자주 먹는 음식을 간편하게 보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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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2월 출시 이후 12월까지 약 5만 대 판매량을 기록한 '지펠 푸드쇼케이스'는 지난 7월 신제품 8종을 새롭게 선보이며 8월 말까지 약 15만대 이상의 누적 판매량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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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관계자는 "기존 양문형 냉장고와는 차별화된 새로운 형태의 냉장고 '지펠 푸드쇼케이스'가 폭발적인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삶에 편리함을 더할 혁신적인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하겠다"고 말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