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 '캡틴' 이범호가 33일 만에 홈런포를 다시 가동했다.
Advertisement
이범호는 11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전에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3-1로 앞서던 8회초 솔로 홈런을 날렸다. 1사에 주자없이 타석에 나온 이범호는 삼성 두 번째 투수 김현우를 상대로 볼카운트 1B1S에서 3구째 직구(시속 144㎞)를 잡아당겨 좌측 담장을 넘겼다. 비거리는 110m로 측정됐다.
이로써 이범호는 지난 8월9일 광주 롯데 자이언츠전 이후 무려 33일 만에 시즌 16번째 홈런을 달성하게 됐다. 그간의 타격부진을 씻어내는 동시에 팀의 승기를 굳히는 값진 홈런이었다.
Advertisement
대구=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이정현, 손예진·이민정 앞에서 사고친 의사 남편♥에 실망 "그렇게 부탁했는데" ('편스토랑')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