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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배우 원기준, 고세원, 이규한, 오창석이 출연한 '어머님들의 엑소' 특집이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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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오창석은 "조금 잘못 알려진 게 있는데 원래 특별출연으로 죽는 사람도 있었다. 변희봉 선생님 경우는 분량이 정해져 있었다. 사라지는 기법을 사망으로 표현해서 그게 화제가 된 거다"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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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하지만 당시 사망에 대해 화제가 돼서 드라마 나오는 분들 전부 누가 죽을지 모르니까 죽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며 "147회 엔딩이 교통사고 나면서 좌회전하고 끝났는데 바로 다음 회에 시체가 돼 있더라"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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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오창석, 황마마 아직도 생각난다", "'라디오스타' 오창석, 배우들이 다들 긴장하고 있었겠다", "'라디오스타' 오창석, 역시 배우들도 모르는 작가의 마음", "'라디오스타' 오창석, 입담이 은근히 좋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