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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승리는 이날 오전 3시30분쯤 서울 강변북로 일산 방향 동부이촌동 신동아 아파트 앞에서 자신이 몰던 포르쉐 승용차로 옆 차선의 벤츠와 충돌한 뒤 중앙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전복되는 사고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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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고로 벤츠에 타고 있던 2명이 가벼운 부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승리는 구급차 이송 중 하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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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음주 운전 의혹에 대해 소속사측은 "음주운전은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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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 911'은 국내에서 세 종류의 모델이 판매되고 있으며 '포르쉐 911'은 1억2040만원, '포르쉐 911 터보'는 2억1750만원, '포르쉐 911 터보S'는 2억5900만원이다.
특히 고성능 모델인 '911터보 S'는 제로백(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도달하는 시간)이 3.1초, 최고 속도는 시속 318km까지 낼 수 있다.
한편 경찰은 승리가 과속으로 차를 몰다 사고를 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많은 네티즌들은 승리 교통사고 소식에 "승리 포르쉐 교통사고, 다치지 않아서 정말 다행이네요", "승리 포르쉐 교통사고. 요즘은 교통 사고 났다고 하면 심장이 떨리네요. 노나곤파티는 무슨 파티 인가요?", "승리 교통사고, 상대방 차량에 있던 사람들도 많이 다치지는 않았나봐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