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쿤소프트의 모바일 퍼즐 게임 '돌리돌리푸 for Kakao'가 카카오 게임 신규 및 인기 게임 부문 1위에 오르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돌리돌리푸 for Kakao'는 추석 연휴를 기폭제로 가파른 인기 상승세를 보이며 12일 기준 구글플레이 스토어 인기무료 순위도 6위까지 끌어올렸다.
이 인기는 '돌리돌리푸 for Kakao'가 출시 기념으로 준비한 카카오톡 이모티콘 이벤트에서도 나타났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게임을 다운로드 받는 모든 이용자에게 곰돌이 푸 이모티콘을 제공하는 이벤트인데 지난 9일 배포 시작 이후 하루 평균 10만명이 참여해 준비한 모든 수량이 3일이 채 안돼 모두 소진됐다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돌리돌리푸 for Kakao'는 디즈니의 인기 애니메이션 '곰돌이 푸(Winnie the pooh)'를 원작으로 하는 모바일 게임으로 사랑스러운 곰돌이 푸와 친구들이 등장해 친근감과 생동감 넘치는 볼거리를 선사한다. 특히 '돌리돌리푸 for Kakao'는 카카오톡 게임 최초로 터치와 스핀을 조합한 '4매칭 룰'을 도입, 기존 팡류 게임이나 슬라이드 퍼즐과 차별화된 재미를 준다.
라쿤소프트 조영종 대표는 "'돌리돌리푸'는 디즈니 스타 곰돌이 푸의 귀여움과 신선한 게임성이 만나 이용자들에게 전혀 새로운 경험을 제공한다"며 "전 국민이 돌리는 퍼즐 게임에 익숙해지는 그날까지 서비스에 완벽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황보라, 1세 아들 '통제 불가' 심각...결국 아동상담 결심 "도와주세요" (보라이어티)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김정태, 간암 재발 우려에 눈물 "4개월에 한 번씩 검진..아슬아슬"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 -
고소영, '결혼 전 출산 루머' 치욕 견디며 고소…"내 아이들에 당당하고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