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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는 후반 30분 박병원에게 선제골을 허용하며 패배 위기에 몰렸다. 그러나 3분뒤 파비오가 시즌 3호골을 터트리며 경기를 원점으로 돌렸고 추가득-실점 없이 경기를 마쳤다. 고양은 승점 32로 7위 대구(승점 31)를 끌어 내리고 8위에서 7위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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