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3일(현지시각) CNN은 IS 활동하다 이라크 정부군에게 체포된 한 조직원의 인터뷰를 통해 IS 조직원 중 한국인이 있다는 주장을 보도했다.
Advertisement
그러나 그의 주장에 대한 진위 여부는 아직 확인된 바 없다.
Advertisement
프랑스 구호단체에서 일했던 헤인즈는 지난해 3월 이탈리아인 동료 등과 시리아 난민캠프 부지를 둘러보고 터키로 돌아가다 무장괴한에 납치됐다.
Advertisement
'미국의 동맹국들에 보내는 메시지'라는 제목의 영상 속에는 칼을 든 무장대원 앞에서 모든 것을 포기한 듯한 표정을 지은 채 무릎을 꿇고 있는 헤인즈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IS 요원은 동영상 말미에서 또 다른 영국인인 앨런 헤닝을 등장시키며 다음번에는 헤닝을 참수하겠다고 예고해 더욱 충격을 안기고 있다.
동영상 공개 뒤 캐머런 총리는 성명을 통해 "헤인즈를 살해한 것은 극악무도한 짓이며, 우리는 살인자들을 잡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하겠다"고 약속했다.
많은 네티즌들은 "IS 영국인 인질 참수 영상, 차마 볼 수가 없네요", "IS 영국인 인질 참수, 앞으로 이러한 일이 없었으면 좋겠네요", "IS 영국인 인질 참수, 진짜 볼 수 없을 정도로 무섭네요", "IS 영국인 인질 참수, 네 번째 희생자가 나오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IS 영국인 인질 참수, 무서워서 볼 수가 없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