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어디가' 정웅인 막내 딸 정다윤, '친칠라' 먹이를 제 입에 쏙 '귀요미'
'아빠 어디가' 정웅인의 막내딸 정다윤이 친칠라의 귀여운 매력에 빠졌다.
14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는 정웅인 가족이 대구 외가를 방문하는 과정에서 동물원을 찾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동물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낸 정웅인의 막내딸 정다윤은 수많은 동물들 중 만화 피카츄의 실제 모델로 알려진 털쥐 '친칠라'의 매력에 흠뻑 빠졌다.
이에 동물원 사육사는 세 자매를 위해 친칠라를 머리 위에 올려주기도 했는가 하면 부드러운 친칠라의 털을 만져볼 수 있게 하며 흥미를 유도했다.
이에 정다윤은 친칠라의 털을 만진 후 "부드러워"라며 특유의 귀여운 말투로 애교를 부린 뒤 친칠라에게 눈을 떼지 못했다.
특히 큰언니 세윤은 능숙한 솜씨로 친칠라에게 먹이를 주며 동물들과 친화력을 뽐냈다.
하지만 막내 다윤은 친칠라가 머리 위에 올라가자 움찔거리며 묘한 표정을 지었고, 먹이로 준비한 바나나를 제 입에 넣고 맛있게 먹어 시청자들의 웃음을 안겼다.
많은 네티즌들은 '아빠 어디가'에 "'아빠 어디가', 진짜 귀엽네요", "'아빠 어디가', 어디에 간 건가요?", "'아빠 어디가', 친칠라가 뭔가요?", "'아빠 어디가' 친칠라라는 동물이 있나요?", "'아빠 어디가' 친칠라, 실제 동물인가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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