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윤형빈-정경미 부부가 득남했다.
정경미는 14일 오후 서울 강남의 한 산부인과에서 자연분만으로 아들을 낳았다. 정경미의 소속사 관계자는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며 "윤형빈과 정경미가 무척 기뻐하고 있다"고 전했다.
KBS2 '개그 콘서트'에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윤형빈-정경미는 7년 열애 끝에 지난해 2월 22일 웨딩마치를 울렸고, 결혼 1년 7개월 만에 부모가 됐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
황신혜, 7년 키운 유튜브 채널 통째로 사라졌다..."해킹 당해 복구 중" -
[SC이슈] 블핑 리사가 열고, BTS가 닫는다…K팝이 더한 북중미 월드컵 열기 -
홍진경 딸, 英 옥스퍼드대 협업 캠프 입소 결정 "드디어 권력 잡을 수 있게 돼" -
유재석도 못 참았다..'왕사남' 호랑이 CG에 돌직구 "천만 흥행 안 됐으면.."